'2017/07'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7.07.23 Klaverkoncert A-mol op 16 (1868) Edvard Grieg - Alice Sara Ott - DRSymfoniOrkestret-T. Dausgaard
  2. 2017.07.23 Argerich & Baldocci - Mozart, Sonata KV448, First Movement
  3. 2017.07.20 Antistatic treatment for goblin 380/420
  4. 2017.07.14 Thrust bearing dimension for Goblin 380/420
  5. 2017.07.09 Some aspect of a few motors for Goblin 380 & Goblin 420
  6. 2017.07.09 축혈부 고정제 참고자료
  7. 2017.07.09 고블린 380용 BK 서보 전원 안정화 커패시터 추가
  8. 2017.07.09 헬기 모터-변속기 타이밍(deg), PWM에 대한 이야기 ver.2
  9. 2017.07.09 헬기 모터-변속기 타이밍(deg), PWM에 대한 이야기 ver.1
  10. 2017.07.09 첫 견적

Klaverkoncert A-mol op 16 (1868) Edvard Grieg - Alice Sara Ott - DRSymfoniOrkestret-T. Dausga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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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rich & Baldocci - Mozart, Sonata KV448, First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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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사 넘돌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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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static treatment for goblin 3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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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static discharge is rarely happen on goblin380/420, it affect servo movement or FBL system shut down.

The tail belt, tail pulley, front tail pulley act as Van de Graaff accelerator.

For safety, I use copper foil with some CA for electrostatic discharge prevention.

the inside surface of boom is not stable for some sticky material, so I clean it and applied some CA after copper foil attachment.

Saf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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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st bearing dimension for Goblin 3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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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순정, 일성, SB 베어링 순으로, 내측 레이스, 외측 레이스 순으로 1쌍씩 측정.

순정 내측 레이스 외경 9.99mm, 내경 5.295mm

순정 외측 레이스 외경 9.995mm, 내경 4.97mm

일성 내측 레이스 외경 10.005mm, 내경 5.29mm(측정 오차 큼)

일성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6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5.185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7mm




순정 내측 레이스 외경 9.99mm, 내경 5.295mm

순정 외측 레이스 외경 9.995mm, 내경 4.97mm


일성 내측 레이스 외경 10.005mm, 내경 5.29mm(측정 편차 큼)

일성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6mm


SB 내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5.185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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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aspect of a few motors for Goblin 380 & Goblin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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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380/420용 모터 세 종 비교 입니다.


콘트로닉 380-09 (구 370-09와 동일)

Kontronik micropyro 380-09


엑스노바 타렉 에디션 3215-930Kv

Xnova 3215-930Kv Tareq edition


KDE Direct 500XF-925-G3







*개인적인 총평


장점

콘트로닉 380-09 : 독궈놀로지의 결정체... 자기장 차폐 잘 되어 있고, 캔 밸런스 에폭시조차 없다... 어떻게 이럴수가.

엑스노바 타렉 에디션 : 싱글 스트랜드 와인딩으로 부하시 복원력이 좋다. 와운드 퀄리티가 매우 높다(핸드와운드).

KDE 500XF-925-G3 : 8s LiHV 적용 가능하여, 갖고 놀 수 있는 가짓 수가 한가지 더 많다.


단점

콘트로닉 380-09 : 와운드가 불규칙하다.

엑스노바 타렉 에디션 : 없음. 개인적인 취향의 디자인? 정도.

KDE 500XF-925-G3 : 베어링 튜브가 스테이터 끝까지 올라오지 않아 구조적인 내구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생각해 볼 만한 점


베어링 퀄리티

권선 두께

권선 내열온도

자석 등급 및 내열온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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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혈부 고정제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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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깁니다만, 마지막에 요약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글을 읽기 보단 첨부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355659_9639_LT4856_MRO_Primer_LR.pdf

356776_9294_LT5021_Retaining_Brochure_F.pdf

404731_Henkel_OneLoctite_guide_book_KR.pdf


반파난 고블린 380을 구해서, 베어링을 모두 교체하고 있는데,


축혈부 고정제를 이용하여 베어링을 고정시키는데, 나사 고정제에 비해 생각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록타이트 609를 사용하여 몇몇 베어링을 고정하였는데, 이게 생각보다 고정되는데 긴 시간을 요구하고, 심지어 금속끼리임에도 고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고정이 되더라도 이 정도 강도는 적당한 것인가? 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609 적용시 이쑤시개 등으로 표면을 609와 함께 충분히 긁어주고(표면이 609로 젖으라고), 또한 베어링을 끼울 때도 베어링을 약간 걸친 후, 충분한 양을 사용해 주었고, 휴지와 면봉등을 이용하여 베어링에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해 주었습니다.



록타이트 609를 사용하여 고블린 380의 테일 그립 내측 베어링을 고정시키는데, 대략 6시간 정도 지난 후 확인해 보니 어쩐 일인지 한쪽은 어느 정도 고정이 되어 있는데, 한쪽은 쑥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메인 그립 내측 베어링과 래디우스 암 베어링은 모두 원활히 고정되었습니다.


테일 샤프트가 지나가는 플랜지 베어링의 경우, 고블린 380은 한쪽은 카본 플레이트에 플렌지 베어링이 들어가고(시아노로 고정), 나머지 한쪽은 검은색 아노다이징 된 알미늄에 삽입되는 플랜지 베어링은 24시간이 지나도 고정되지 않고 쑥 빠져버렸습니다.

(609는 초기 경화 20분, 완전 경화 24시간, 스틸-스틸)


확인을 위해 툭툭 쳐 빼 내느라, 몇몇 새 베어링은 폐 베어링이 되어 버렸습니다..




위의 상황으로 보아,


원활히 고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심지어 같은 테일 그립 베어링조차도-


이유가 궁금하였습니다.


허용갭이 지나친 걸까? 견적 시 베어링 하우징이 벌어져 갭이 커진 걸까? 아니면 경화 조건이 맞지 않은 걸까?



여러모로 검색해 본 결과, (영구 고정이 아닌, 허용 갭 및 탈착 가능성으로 보아) 용도에 있어서는 609가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그러면 고정이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예를 들어 테일 플레이트의 플랜지 베어링은 아예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혐기성 고정제는 혐기성 조건에서 금속이온으로 고정이 되는데,


아노다이징 된 알미늄과 베어링의 경우는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경우는 경화에 필요한 금속 이온이 부족하므로 프라이머를 (반드시!) 사용하라고 합니다.


(록타이트 프라이머는 크게 두 종류로, 시아노 계열에 쓰는 것과 혐기성 프라이머 두 종류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사 고정제 또는 축혈부 고정제는 혐기성입니다)


첨부한 참고자료를 보시면, "활성 금속"과 "비활성 금속"이 있는데, 경화속도가 느린 것으로 보아 제 경우는 "비활성 금속"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비활성 금속에는 프라이머를 요구합니다.


프라이머는 솔벤트 있는 것과 솔벤트 없는 것으로 나누어 지고(첨부파일 참조)


솔벤트 있는 것은 록타이트 7649와 7471인데, 7649는 아세톤 용매이고-프라이머 N-, 7471은 아세톤+이소프로판올(알콜의 일종) 용매-프라이머 T-라고 합니다(저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솔벤트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7471은 배관쪽 록타이트와 쓰이는 것 같고, 7649는 세척을 겸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둘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고(어느 것을 써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만), 병에 붓으로 적용가능한 용기에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스프레이 용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스펙상의 7471은 적용 후 7일간 유효하고, 7649는 적용 후 30일 동안 유효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상 609를 사용하여 헬기에 베어링을 고정시킬 경우, 베어링 하우징을 깨끗하게 청소한 다음 프라이머로 다시 청소후 프라이머를 재 적용 후 2분간 기다린 후 609를 사용하여 베어링을 고정시키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헬기에는 빨간 나사 고정제 272 또는 273을 이용하여 베어링 고정을 하는 방법이 많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시면, 271이 과거에는 축혈부(베어링) 고정제로 추천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빨간 나사고정제 272나 273(272에 비해, 오일, 열에 강함)를 베어링 고정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해외 포럼등에는 나사고정제와 축혈부 고정제는 용도가 분명히 다르며, 나사 고정제는 베어링의 전단응력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된 물건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제조사인 헨켈에서는 써도 된다고 합니다.


제조사에서 써도 된다는데 뭐;;ㅎㅎㅎ


다만 모터 베어링의 경우, 다량의 열이 발생하므로, 내열성 유무를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요약*


0.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래요. 둘 중 하나는 전반적인 록타이트 사용 가이드이구요, 나머지 하나는 프라이머에 대한 것입니다.


1. 축혈부 고정제(베어링 고정제)의 경우 재질에 상관없이 프라이머를 꼭 쓰세요. 그게 맘편합니다.


2. 빨간 록타이트 272나 273을 베어링 고정에 쓰셔도 됩니다. 프라이머 없이요. 차후 제거시 열을 가하여 제거해 주세요(272에 비해 273이 오일과 열에 강하다고 합니다).


3. 저는 베어링 고정에는 609+프라이머7649를 쓸 까 합니다.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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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첨부파일에 축혈부 고정제 선택 가이드 추가 하였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사이트의 검색결과에 보면 같은 축혈부 고정제라도 전단 강도 등이 제각각 다르게 표시되어 있고, 프라이머 없이 사용하는 축혈부 고정제에도 프라이머를 추천해 놓았습니다.


특히 구형제품인 경우도 있으니, 보다 정확한 축혈부 고정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헨켈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ww.loctiteretaining.com

http://catalogs.na.henkel-adhesives.com/app.php?RelId=6.6.5.2.8&BookCode=asb15flx&PageLabel=126&Sgt=11&lang=enu


프라이머 사용시, 최대 강도는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 떨어진다고 첨부파일에 나와 있으며, 120도 정도 가열하면 강도가 더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가 축혈부 고정제를 고민하게 된 것은 차후 베어링 교체에도 모재에 가능하면 손상을 덜 주고 베어링을 교체할 수 있기 바랬기 때문입니다.


며칠간 609를 사용하여 24시간 이상 완전 고정 후 베어링을 다시 제거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609 강성이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특히 메인그립과 테일그립..


638, 648, 680 등등 여러 축혈부 고정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분해가 어려워도 648을 쓸 까 합니다.


SAB에 메일을 보내 648은 분리하기 너무 힘드니 다른 축혈부 고정제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확실한 고정이 가장 중요하므로 648을 쓰고, 제거할 때에는 열을 가열하라고 합니다. 록타이트 문건에는 대부분의 축혈부 고정제는 약 300도 이상의 열을 가하면 분리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축혈부 고정제는 용도에 따라 크게 close-fit(압입정도로 딱 맞게 들어가는)과 loose-fit(손으로 쉽게 밀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나누는데, close-fit은 허용갭이 작은 편이고, loose-fit는 허용갭이 큰 편입니다.


close-fit에는 603, 609, 648을 추천하고, loose-fit에는 638과 680을 추천합니다.


메인그립과 테일 그립의 베어링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loose-fit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만, loose-fit 제품이 팽창정도가 더 클 것 같아, 혹시 모를 팽창에 메인 그립을 보호하고자 close-fit을 중에서 고르고 싶었고, 결국 648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매뉴얼에 추천하는 물건... 물론 분해는 가열해야 가능합니다만..


분해시에는 가열을 각오하고, 648을 쓰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모터 베어링의 경우 헬기 부속 중 가장 고속으로 회전하므로 열이 다량 발생할 걸로 생각됩니다.


내열성 축혈부 고정제는 620입니다. 648은 180도, 620은 230도 까지 허용됩니다.


안전 정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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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380용 BK 서보 전원 안정화 커패시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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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uF 10V 탄탈 추가,


효과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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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모터-변속기 타이밍(deg), PWM에 대한 이야기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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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380용 모터에 관심이 많아, 몇가지 모터를 써 보고, 궁금한 점들이 있어 제조사와 메일을 주고 받은 내용을 올려봅니다.


주된 내용은 변속기의 세팅-PWM 주파수와 timing-에 대한 내용 입니다.

(제 경우 변속기는 하비윙 100A입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다 보면, 출력과 PWM, timing의 상관 관계, 경향성을 파악할 수 있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380 모터 뿐만 아니라 다른 모터에도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터의 차이(와인딩, 슬롯 수나 폴 수등등), 또는 변속기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경향성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참고로 이 외에도 타이밍은 슬롯 수와 폴 수 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PWM은 약간이나마 권선의 차이(굵은 한가닥, 가느다란 여러가닥)와 상관이 있지 않나 합니다)


질문에 거버너 사용 유무를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거버너 안쓰구요. 콘트로닉은 거버너 사용한다고 생각해서 답장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KDE, 엑스노바, 스콜피온, 콘트로닉과 주고 받은 내용입니다. 원문을 올리려니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원하시는 부분을 요청하시면 올려드리겠습니다.




1. PWM과 timing



1) KDE와 주고 받은 이야기

(패트릭은 KDE 사장입니다. 레슬리는 부사장(COO)인 듯 합니다)


질문) 안녕 나는 고블린 380에 너네 모터(KDE500XF-925-G3)를 쓰고 있어. 하비윙 플래티넘 100A V3 변속기를 쓰는데, 최적의 세팅값을 알려줘.


레슬리) 사장이 개발팀 애들 데리고 놀러 갔어. 4월 3일에 올꺼야. 기술적인 질문은 애들 오면 답 줄게.


패트릭) 메일 고마워. 잘 놀다왔어. KDE500XF-925-G3는 어떤 세팅값이라도 받아주지만, 보통 3D 비행에는 다음 값이 적당할 거야.


PWM frequency : 16kHz

Timing : 18 Degrees


하비윙 변속기의 기본값은 32kHz에 15도 세팅인데, 이 값도 나쁘지 않지만, PWM 값을 낮추어 변속기 발열을 줄이고, timing을 증가시켜 모터에 출력을 증가시켜 쓰면 좋을 거야(얘들 변속기 기본 값도 알고 있네요..)


질문) 음 답변 고마워 그런데 조건을 좀 더 세세하게 나눠서 알려줄 수 있겠니.

-익스트림 3D, 레이스 세팅값(체공시간은 안중요해)

-일반 비행과 마일드한 3D에서의 세팅값

-모터에 최대한 부하가 적은(열 등등) 세팅값

에서 값을 좀 알려줘


패트릭)

-익스트림 세팅 : PWM을 약간 낮춰서 변속기 발열을 줄이고, timing을 높여서 모터 출력을 높여.

PWM : 16kHz

Timing : 30 degrees


-일반 비행, 마일드 3D

PWM : 32kHz

Timing : 18 degrees


-모터의 최대 효율과 모터 발열을 최대한 억제하는 세팅(모터에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향의 세팅)

PMW : 32kHz

Timing : 8 degrees


(비행 스타일과 PWM, timing의 경향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 XNOVA와 주고 받은 이야기


질문) 안녕 고블린 380용 엑스노바 타렉 모터 세팅 값을, 다음 각각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좀 알려줄래. 변속기는 하비윙 100A V3야.

-익스트림 3D, 레이스 세팅값(체공시간은 안중요해)

-일반 비행과 마일드한 3D에서의 세팅값

-모터에 최대한 부하가 적은(열 등등) 세팅값


답) 엑스노바 타렉모터는 모든 조건에서 하비윙 변속기 기본 값을 쓰면 될거야. 바꿀 필요 없어.


참고)엑스노바 홈페이지에 변속기 세팅에 대한 글(거버너 설정등)

#1 : http://www.xnovamotors.com/xnova-motors-esc-settings/

#2 : http://www.xnovamotors.com/xnova-motors-xts-esc-settings/ (타렉버전 포함 XTS)


엑스노바 링크에 보시면 변속기 용량과 발열, PWM과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변속기 용량이 상대적으로 작으면 PWM을 낮춰 변속기 발열을 줄이고,

변속기 용량이 상대적으로 크면 PWM을 높여서 모터 온도를 약간이나마 줄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고블린 380용 엑스노바 타렉모터 3215 930Kv의 경우 하비윙 100A v3의 경우 기본 세팅 값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네요.




3) 스콜피온과 주고 받은 이야기


질문) 안녕 고블린 380용 HK-3020-1000Kv 모터의 용도에 따른 세팅 값이 궁금해. 변속기는 하비윙 100A V3 야.

-익스트림 3D, 레이스 세팅값(체공시간은 안중요해)

-일반 비행과 마일드한 3D에서의 세팅값

-모터에 최대한 부하가 적은(열 등등) 세팅값


답) 보통 8kHz의 PWM 주파수와 5도의 timing을 사용하고, 가변 timing(dynamic timing)과 고정 5도 timing 모두 어떤 비행 스타일도 만족시킬 거야. (근데 쎄일즈 매니저님께서 답장을 주시니....)




4) 콘트로닉과 주고 받은 이야기


질문) 안녕 고블린 380용 micropyro 380-09 모터의 용도에 따른 세팅 값이 궁금해(변속기가 무엇인지 깜박하고 못 알려줌).

-익스트림 3D, 레이스 세팅값(체공시간은 안중요해)

-일반 비행과 마일드한 3D에서의 세팅값

-모터에 최대한 부하가 적은(열 등등) 세팅값


까뜨린) 최적 timing은 18도, PWM은 75~80%를 추천해(%가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하지 않음)


질문) 답장 고마워. 그런데 %가 뭘 말하는 지도 모르겠고, 좀 더 세세하게 답변해 줄 수 없겠니?


까뜨린) PWM은 송신기와 변속기에 따라 값이 바뀌어. 최대 효율 PWM값은 75%인데, 이유는 거버너 여유분 때문이야(거버너 사용을 전제하고 답변하는 듯..)

최적 timing은 5~10도야. 발열을 억제하기 위해 timing을 바꿀 수 있겠지만, 별 차이는 없을거야.

더 높은 RPM을 얻기 위해서는 PWM(75%)에서 기어비를 변화시키는 것이 좋을거야. 더 낮은 RPM으로 날리고 싶으면 PWM을 줄여봐.

최소 PWM은 30~40%야.

(여기서도 %가 스로틀인지, 서보 신호(PWM)의 듀티비인지 또다른 무엇인지 헤깔립니다.. 75%가 스로틀이라면, 그리고 여기서 RPM을 높이기 위해 기어비를 바꾸라는 것을 보면 %가 스로틀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토크가 좋은 모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 답장 고마워. 그런데 PWM은 보통 kHz 단위로 표시되는데, %로 표기한 이유는 뭐야? 혹시 변환 공식 같은 것이 있으면 좀 알려줘.

변속기는 하비윙 100A V3 쓰는데, 그건 PWM을 "%"가 아닌 "kHz"로 표시해. 니네들 제품이 아니라서 미안 ㅋ


하이코) (담당자 바뀐 듯) 380-09는 익스트림 3D에서 PWM 주파수를 32kHz, 마일드 플라잉에서는 24kHz를 추천해.

timing은 모든 조건에서, 15~20도 사이에서 써.






2. 헬리프릭에 올라온 글 : timing과 PWM


출처 : http://www.helifreak.com/showthread.php?t=718762


On Mon, Sep 22, 2014 at 6:07 PM, KDE Direct (Patrick) <patrick@kdedirect.com> wrote:

Hey Michael,


There’s a misconception in the market about timing and torque, and all of us have been confused by this (I was for years as well, until I collaborated with Castle Creations on some stuff). Basically, it’s just like car engines that dynamically change timing ? higher timing increase HORSEPOWER, but not torque. Lower timing increases TORQUE, but reduces horsepower ? it’s one of those fun dynamics.


So, if you want the most efficient RC Helicopter setup, it’s always best to lower-timing to generate more torque (and less heat), but gear it to have the governor-overhead you need to prevent bogging. It’s the opposite in Airplanes ? as the RPM of the propeller is what creates thrust, and by increasing the timing ? you increase the resultant RPM, so you make more power. It burns more energy in doing so (increasing timing ALWAYS reduces efficiency and makes more heat), but you can make more power and increase the RPM of the propeller. Increasing timing ALWAYS increasing motor RPM.


PWM is a whole different animal and would take me a chapter to explain, but essentially, 12kHz or 8kHz works great across the board.


Now, things are a bit different with YGE ESCs and each governor is different between brands. You can try increasing the timing to 18 degrees (the stock Outrunner setting) and see how you like it ? it may or may not feel more powerful for you, but it will almost always make the motor run a bit hotter (and shorter flight time), and the generation of maybe more power. Try it ? you may or may not find it makes much difference.


Timing is like the “fine-tune” dial on a radio ? it changes about the last 5% of the performance of a motor.


Thanks,

Patrick

Owner, KDE Direct


위의 글은 timing과 PWM에 대한 검색으로 발견한 글인데 KDE에서 어떤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쓴 메일인 듯 합니다.


대략 정리하면,


타이밍과 토크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많고, 캐슬 애들과 같이 작업하기 전까지 나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였어.


타이밍을 증가시키면 출력은 증가하지만, 토크는 그렇지 않고,

(회전수 증가분이 상대적으로 더 큼, 부하시 상대적인 회전수 저하가 큼, 그러나 고회전을 얻을 수 있다)


타이밍을 감소시키면 출력은 감소하지만, 토크는 증가해.

(토크 증가분이 상대적으로 더 큼, 회전수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토크 유지에 이점이 있음)


(출력 = 토크 * 회전수 정도로 생각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RC 헬기에서 최대 효율을 내는 세팅은 다음과 같아 : 타이밍을 낮추어 더 큰 토크를 얻는 방법(물론 거버너 여유분 때문에 헤드 스피드를 고려해 기어링을 잘 해야 할 거야)이 최상의 방법이야.

이건 헬기와 반대같지 않아? 비행기에서는 타이밍을 높여 RPM을 증가시키면 더 큰 출력을 만들어 내. 대신 타이밍의 증가는 항상 효율의 저하와 발열이 증가해. 그러나 RPM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 큰 출력을 만들어 낼 수 있지.


타이밍값의 증가는 항상 모터 RPM의 증가를 가져와.


PWM은 타이밍과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것으로, 설명하자면 길지만 기본적으로 12kHz이나 8kHz정도면 잘 동작할 거야.


그런데, YGE 변속기의 거버너 세팅은 다른 브랜드의 변속기 설정과 좀 다르다. 기본 아웃러너 설정에서 타이밍을 18도 까지 올려도 파워의 증가를 느낄 수 없고, 오히려 모터의 열만 더 증가해(비행시간도 짧아짐). 아마도 출력도 더 증가했을 것이지만..

별 차이를 느낄 수 없을 거야.


타이밍은 라디오 주파수의 "미세 조정"과 같은 것으로, 모터의 마지막 남은 5% 정도 성능을 변화시켜.





타이밍과 PWM의 경향성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타이밍 값을 증가시키면 RPM 증가, 출력 증가를 가져오나 효율이 떨어지고 회전수 유지에 불리한 점(토크 하락)이 있다.


타이밍 값을 낮추면 RPM과 출력은 낮지만 효율과 토크 유지에 장점이 있다.



PWM 값을 증가시키면 변속기의 발열이 증가하고, 모터 효율이 좋아진다.

(모터의 발열은 감소한다고 하지만, 발열과 모터 효율의 상관관계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출력이 높으면 발열이 당연히 증가하므로, 효율이 나빠진 건지(발열증가) 출력이 높아져 발열이 증가한 건지 알 수 없으므로)


PWM 값을 감소시키면 변속기의 발열이 감소하고, 모터 발열이 증가하며 효율은 떨어진다.

(PWM 값의 증감에 따른 모터 출력의 변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이 외에 상대적으로 폴 수(자석수)가 많은 드론용 모터를 보면, 타이밍 값은 폴 수가 작은 헬기에 비해 낮은 편이었습니다. 참고할 만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콘트로닉380-09 처럼 폴 수가 더 많은 모터의 경우 타이밍값이 달라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고블린 380에 하비윙 100A V3 변속기일 경우(모터는 KDE500XF-925-G3)


timing을 최대한 높이면(30 deg) 출력이 조금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고수분께서 실제 날려본 의견)


PWM 주파수의 최소값인 8kHz와 32kHz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주파수를 낮출수록 변속기 발열을 감소, 모터 발열은 증가, 주파수를 높일수록 변속기 발열은 증가 모터 발열은 감소한다고 합니다. 모터 발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어 32kHz를 씁니다만, PWM 주파수와 출력과의 상관관계를 잘 모르겠습니다. 주파수를 낮출수록 모터 발열이 증가하다는 걸로 봐서 효율이 떨어지는지, 아니면 출력이 올라가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timing과 PWM의 양 극단 값을 사용해 보시면서 적절한 값을 찾아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온도와 타협도 해야겠고...


KDE500XF-925-G3의 경우 콘트로닉이나 엑스노바 타렉 버전에 비해 현저히 발열이 심했습니다.





글이 길고 복잡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기 부탁드리구요, 의견도 역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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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모터-변속기 타이밍(deg), PWM에 대한 이야기 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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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터에 관심이 많아, 최근 엑스노바, 콘트로닉, KDE에 메일을 보내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았습니다.


변속기 타이밍과 PWM 주파수 설정에 관한 질문들이었습니다. 변속기는 하비윙 플래티넘 100A V3라고 미리 이야기 해 줬습니다.


때때로 모터 데이터에 타이밍과 PWM 주파수가 있지만, 좀 더 세세한 설정이 궁금하였습니다.


마지막 남은 모터의 미세조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블린 380용 모터인데, 다른 경우에도 적용가능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엑스노바 : 묵묵부답... 니가 알아서 써... 우리가 짱이랑께...


스콜피온 : 나도 묵묵부답... 그냥 데이터시트 보고 써...


콘트로닉 : 독일 특유의 씨크한 달랑 몇줄 답변...


KDE : 답장이 길어도 6시간 이내로 왔습니다... 자세한 조언과 함께, 여러가지 물어봐도 답변 잘 해 줍니다. 좀 더 괴롭히고 싶었지만 물어볼 것만 물어보고 참기로 하였습니다.



메일의 답장과 인터넷 검색을 정리하면,

(주로 KDE 의견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터의 출력(회전수)을 높이고 싶다면 timing(deg)을 높이고 PWM은 낮추라고 합니다.

반대로 효율을 높이고 모터의 발열을 억제하고 싶다면 timing 은 낮추고, PWM은 높이라고 합니다(대신 변속기 발열 증가)


KDE에서 온 답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얘네들은 변속기 디폴트 세팅도 알고 있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잘 했습니다.


1. 익스트림 3D : 타이밍을 높여서 모터 출력(회전수)을 높이고, PWM 주파수를 낮추어 변속기 발열을 억제.

PWM : 16kHz

timing : 30 degrees


2. 일반비행, 부드러운 3D :

PWM : 32kHz

timing : 18 degrees


3. 최대 효율, 모터에 부하가 가장 적은 세팅(모터에 열이 가장 작게 나는 세팅)

PWM : 32kHz

timing : 8 degrees



콘트로닉의 경우는(380-09) 세세한 질문에 대한 답장은 오지 않았고,

timing : 18 degrees,

PWM : 70~85% ( ??? 이게 뭔말인지...)



엑스노바 홈페이지에 변속기 세팅에 대한 글(거버너 설정등)

#1 : http://www.xnovamotors.com/xnova-motors-esc-settings/

#2 : http://www.xnovamotors.com/xnova-motors-xts-esc-settings/ (타렉버전 포함 XTS)





다음 글은 타이밍에 대해 검색하다.. 읽을만 하다고 생각하여 가져 왔습니다.



출처 : http://www.helifreak.com/showthread.php?t=718762


On Mon, Sep 22, 2014 at 6:07 PM, KDE Direct (Patrick) <patrick@kdedirect.com> wrote:

Hey Michael,


There’s a misconception in the market about timing and torque, and all of us have been confused by this (I was for years as well, until I collaborated with Castle Creations on some stuff). Basically, it’s just like car engines that dynamically change timing – higher timing increase HORSEPOWER, but not torque. Lower timing increases TORQUE, but reduces horsepower – it’s one of those fun dynamics.


So, if you want the most efficient RC Helicopter setup, it’s always best to lower-timing to generate more torque (and less heat), but gear it to have the governor-overhead you need to prevent bogging. It’s the opposite in Airplanes – as the RPM of the propeller is what creates thrust, and by increasing the timing – you increase the resultant RPM, so you make more power. It burns more energy in doing so (increasing timing ALWAYS reduces efficiency and makes more heat), but you can make more power and increase the RPM of the propeller. Increasing timing ALWAYS increasing motor RPM.


PWM is a whole different animal and would take me a chapter to explain, but essentially, 12kHz or 8kHz works great across the board.


Now, things are a bit different with YGE ESCs and each governor is different between brands. You can try increasing the timing to 18 degrees (the stock Outrunner setting) and see how you like it – it may or may not feel more powerful for you, but it will almost always make the motor run a bit hotter (and shorter flight time), and the generation of maybe more power. Try it – you may or may not find it makes much difference.


Timing is like the “fine-tune” dial on a radio – it changes about the last 5% of the performance of a motor.


Thanks,

Patrick

Owner, KDE Direct


위의 글은 타이밍과 PWM에 대한 검색으로 발견한 글인데 KDE에서 쓴 글 입니다.


대략 정리하면,


타이밍을 증가시키면 출력은 증가하지만, 토크는 떨어지고

(회전수 증가분이 상대적으로 더 큼, 부하시 상대적인 회전수 저하가 큼, 그러나 고회전을 얻을 수 있다)

타이밍을 감소시키면 출력은 감소하지만, 토크는 증가한다

(토크 증가분이 상대적으로 더 큼, 회전수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토크 유지에 이점이 있음)

(출력 = 토크 * 회전수 로 생각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RC 헬기에서 최대 효율을 내는 세팅은 다음과 같다 : 타이밍을 낮추어 더 큰 토크를 얻는 방법(물론 거버너 마진 때문에 헤드 스피드를 고려해 기어링을 잘 해야 한다)

(비행기에서는 타이밍을 높여 RPM을 증가시키면 또한 출력 또한 증가한네요.. 헬기와 완전 반대랍니다)

타이밍값의 증가는 항상 모터의 RPM의 증가를 가져온다...


PWM은 타이밍과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것으로, 설명하자면 길지만 기본적으로 12kHz이나 8kHz정도면 잘 동작할 것이다.


그런데, YGE 변속기의 거버너 세팅은 다른 브랜드의 변속기 설정과 좀 다르다. 기본 아웃러너 설정에서 타이밍을 18도 까지 올려도 파워의 증가를 느낄 수 없고, 오히려 모터의 열만 더 증가한다(비행시간도 짧아짐). 아마도 출력도 더 증가했을 것이다.

아마 별 차이를 느낄 수 없을 것이다.


타이밍은 라디오 주파수의 "미세 조정"과 같은 것으로, 모터의 마지막 남은 5% 정도 성능의 변화를 가져온다.



정리하자면,


타이밍 값을 증가시키면 RPM 증가를 가져오나 토크 유지에 불리한 점이 있다.

PWM 값을 증가시키면 변속기의 발열이 증가하고, 모터 효율이 좋아진다.


타이밍 값을 낮추면 RPM과 출력은 떨어지지만 토크 유지에 장점이 있다.

PWM 값을 감소시키면 변속기의 발열이 감소하고, 모터 효율은 떨어지지만 출력이 증가한다..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제 편견이 있을 수 있으니 항상 의심의 눈초리로 글을 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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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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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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