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1.10 samplingggggggggggg...
  2. 2008.01.05 뭘까?
  3. 2007.12.26 월동 준비
  4. 2007.12.26 i
  5. 2007.12.26 to hokkaido
  6. 2007.12.26 quo vadis
  7. 2007.12.22 etc;
  8. 2007.12.15 신두리
  9. 2007.12.15 검색시 참고.
  10. 2007.12.14 딸기쨈 주세요.

samplinggggggggg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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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반도체 회사로부터 받아먹은 샘플이 비양심적으로 너무 많다.

TI의 floating point DSP부터, 유명한 TMS320F2812도 몇 개나 될 거 같다.
주로 OP amp,ADC, DAC 등이 많다. 그리고 special purpose한 부속들도 꽤 된다.
어쩌다가 내가 이런 떔쟁이가 되었을꼬?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필귀정이라고, 맞는 사자성어인지는 모르겠지만,
"필연"이라는 것처럼,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x으로 흘러가는 듯 하다.

내가 기능하는 이질적인 것 들이, 적당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대한다.

주기도문(ver .1) :
외국에 계신 반도체 사장님,
웨이퍼의 순도가 거룩히 빛나시며,
웨이퍼의 직경이 커지며,
웨이퍼의 공정이 하늘에서와 같이 펩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샘플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디스트리뷰터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샘플질을 용서하시고
저희를 쇼트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버그에서 구하소서.

수율.

참고 : 프로그래머의 주기도문.

하드디스크에 계시는 우리 프로그램이여.
패스워드를 거룩하게 하옵시고
운영체제에 임하옵시며,
모든 명령이 키보드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모니터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일용할 데이터를 주시옵고
우리가 프로그램의 오류를 용서한 것과 같이
우리의 오타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바이러스에 들게 하지 마옵시며
다만 불시의 정전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속도와 파워와 안정성이 프로그램에게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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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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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두껍한 책하고 작은 사전 같은 책, 그리고 허접하게 생긴 다이어리가 왔다.
소립자 사전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 소립자가 이래 많을 줄 이야.
다이어리에는 특이하게 만월, 각국 독립기념일, 그리고 왕년의 물리학자들의 생일이 적혀 있다.
로렌스 버클리 연구소에서 나에게 왜 이런 책을 보내주는 것일까?? 황송하그러.
암만 생각해도 particle physics하고는 거리가 먼데.
처음에는 괴롭히던 반도체 회사에서 날라온 건 줄 알았는데, 약간 실망했음.
난 샘플 칩이 필요해.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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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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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장비 : 1.8kW짜리 온풍기 : 전자관에서 2.5만원 주고 구입.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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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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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hok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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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 v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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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A, to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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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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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뭐 이래..

춥지도 않고, 눈도 안오고.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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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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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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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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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aver.com

요약 : naver.com
         daum.net
         google.com

         empas.com  : 게시판 뒤질 때.
         fian.co.kr  :   사이트 찾을 때.
         infomaster.co.kr  :  자료 찾을 때.
         allblog.net  :  블로그 찾을 때.

- 지식 찾을때 : 네이버 http://www.naver.com
역시 지식 정보를 찾을 때는 단연 네이버가 1등이다. 4500만개가 넘는 지식 DB는 타 업체, 서비스의 추종을 불허한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네이버에 물어보는 것이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지식 서비스는 먼저 DB의 양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는가?

- 카페 찾을때 : 다음 http://www.daum.net
인터넷 커뮤니티의 시작은 다음이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가 많이 따라왔다고는 하지만 천만개가 넘는 카페(물론 안쓰는 카페도 많을 것이다)와 가장 서비스를 길게 한 점은 단연 카페는 다음이라고 할만하다. 최근 카페 검색을 강화하면서, 단순 카페를 검색하는 것 외에 카페에 있는 대부분의 글을 검색하게 해줌으로써 네이버 지식인에 버금 가는 검색 컨텐츠 (또는 검색 DB)를 확보했다 할 수 있다.
아직까지 국내 초대형 카페들은 모두 다음에 있고 그 파급력 역시 크다. 최근 블로그가 대두되면서 다소 침체의 길을 걷고 있긴 하지만 동호회, 커뮤니티를 통한 인맥형성, 정보 확보는 다음을 따라갈 수는 없을 것이다.
 
- 웹문서 찾을때 : 구글 http://www.google.com
웹문서(혹은 웹페이지) 검색은 어디가 제일 좋을까? 이쪽은 국내 검색 사이트와 다른 해외 사이트들이 우세하다. 통합검색으로 웹페이지검색의 부족함을 메꾸려는 (일부의 견해를 참고) 국내 검색사이트와 달리 검색의 기본, 검색의 시작인 웹페이지 검색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발전 시켜 왔다. 그점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독창적인 기술과 검색 퀄리티를 확보하고 있는 구글이 가장 우세하다.
국내 사이트에서 못찾는 검색어의 경우, 구글에서는 잘도 찾아주는 경험을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해보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 국내에는 시판하지 않는 노트북 브랜드인 파나소닉의 레츠노트라는 검색어를 쳐보면 네이버 웹문서검색은 고작 3600건이 나오는 데 반해, 구글은 36,700개나 나온다. 기본적으로 검색할 수 있는 웹페이지의 수 자체가 비교가 안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잊혀져 가는 야후도 웹문서 검색에서는 생각 외로 뛰어난 검색 품질을 보여주는데, 야후가 인터넷 검색서비스의 거의 시작점이었단걸 생각해보았을 때 가능한 이야기일 것이다. 통합검색으로 시작하지 않은 해외 검색 서비스가 웹문서 검색은 특히 뛰어나다.

- 게시판 뒤질때:  엠파스 http://www.empas.com
얼마전 열린 검색으로 마구 광고를 쏟아 내던 엠파스를 다들 잊어버리진 않았는지? 엠파스는 각 유명 사이트의 게시판을 검색할 때 굉장히 유용하다. 타 사이트와는 다른 검색 기술로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주지 않는 제로보드나 특정 사이트 게시판까지 검색을 제공한다. 이것은 굉장히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해보면 꽤 유용하다.
곁들여서 엠파스는 국내 검색 기술과는 차별화되어 자연어 검색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쉽게 설명하면 문장도 검색이 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의 기술은 엠파스가 단연 독보적이다. 그리고 엠파스는 열린 검색이라 하여 엠파스 외의 다른 사이트의 블로그, 게시판, 지식 등을 검색해주는데 은근 유용하니 참고하시라.
얼마 전에 네이트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되어 네이트 검색에서 엠파스검색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게시판 검색은 일전에 네이버로 인수된 첫눈이 있는데, 첫눈 역시 게시판 검색을 할 때는 굉장히 유용하다.

- 사이트 찾을때 : 피앙 http://www.fian.co.kr
위 사이트는 다들 잘 모를 것이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이 피앙이라는 사이트의 장점은 웹사이트 검색에 굉장히 유용하다. 타 검색사이트들이 지식, 블로그 검색에 치중할 때, 여긴 묵묵히 사이트 검색을 가장 중점으로 다뤄왔다. 그래서 국내외 70만개의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메인페이지에 나온다) 타 사이트의 경우 돈을 내고 등록하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이 되지 않고 간혹 웹문서 검색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데, 여긴 그런 중소형 사이트도 검색이 잘된다.
왜냐하면 타 사이트의 사이트 검색에서 보이는 클릭수에 따른 정렬이 아니라, 인터넷 웹사이트에 대한 순위에 따라 사이트를 노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가능하다. 최근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사이트나 이슈가 되는 사이트는 순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쪽 시스템에서 처리하여 검색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에 가장 빨리 검색 가능하다.
사실 무료문자준다고 방문하게 되었다. 하루 5개 공짜로 준다는 꼬임에 넘어가서;; 미국 알렉사닷컴과 같이 사이트를 순위대로 보여줘서 특히 각 분야별 유명사이트를 찾을때 아주 편했다.
 
- 자료 찾을때 : 인포마스터 http://www.infomaster.co.kr
인포마스터는 또 무엇인가? 왜 위에 나오는 사이트들이랑 레베루가 틀린가? 그렇게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인포마스터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정보 거래, 자료 포탈 사이트다. 따라서 유료로 구입하거나 찾기 힘든 자료들에 대한 DB가 충실하게 확보되어 있는 편이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P2P, 웹하드에서 인기 있는 자료 뿐만 아니라 공학 자료, 설계자료, 영어 강좌 등 각종 희귀 전문 자료들에 대한 DB는 검색 만족도가 높다. 서식, 레포트 자료도 있을 뿐만 아니라 논문이나 각종 음지 프로그램들도 많다. 자료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면 그 범위가 폭넓게 나오겠지만 그 넓은 범위의 단어를 가장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곳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 블로그 찾을때 : 올블로그 http://www.allblog.net
자, 블로그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 개인적으로는 올블로그 강추한다. 블로그의 종류는 다양하다.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등 포탈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 그리고 얼마 전에 SK로 인수되었지만 그래도 블로거들이 열광했었던 이글루스, 그리고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 테터와 다음이 같이 만든 티스토리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라면 일반 게시판의 내용과는 달리 상당히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의 글이 많다. 파워 블로거들의 경우 그 정보의 깊이가 매우 높은데, 이런 파워 블로거 들은 의외로 네이버나 각 포털의 블로그를 잘 안쓴다. 그럼 파워블로거들의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는가?
올블로그다! 메타 블로그라고 하여 각종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포털의 블로그의 정보를 모아서 검색, 노출해주는 서비스이다. 여기서는 파워블로거들이 쓴다는 테터툴즈, 티스토리의 블로그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그 만족도는 포털의 블로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포털 블로그는 최근 각종 광고, 낚시의 장으로 바뀌어 그 검색 품질이 떨어진다는 평을 자주 듣는다. 그리고 잦은 스크랩과 펌글이 난무하여 검색시 실망하는 유저가 적지 않았을 것이다.
서론 및 설명이 너무 길었지만 68,398 개의 블로그, 2,667,369 개의 포스트가 등록된 올블로그는 검색했을 경우,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외 유사 서비스로는 테터에서 나온 이올린이나 오픈블로그도 있다.
그리고 요즘 주목할 만한 것은 네이버 역시 올블로그의 DB를 검색에 활용하며, 타 사이트의 블로그도 검색해주는 등 검색이 변화가 있었다.

-그외
검색이 안되는 클럽박스의 자료를 찾기 위한 클럽박스 전문 검색사이트가 늘고 있다. 그중에서 박스툴, 파인드 클럽박스, 파일킨과 같은 사이트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상 위와 같이 자세히 각 검색 섹션별로 돋보이는 검색사이트에 대해 알아보았다. 앞으로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위의 의견을 참고하여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검색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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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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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만들었다.

이글루스 랑 티스토리 가 블로그 서비스를 한다.

이런거 놓고 생각해야 되나.ㅡ.,ㅡ

어쨌든 티스토리에 블로그질을..

이글루스는 스킨에 대해서 첫인상과 웬지모를 끌림이 있다.

그래서 아직도 그게 그렇듯이,

티스토리의 장점들이 이글루스의 땡김때문에 희석되어 버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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