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헬기'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7.11.10 자이로 전원 커패시터 추가(고블린380/420)
  2. 2017.11.01 heli shot
  3. 2017.07.20 Antistatic treatment for goblin 380/420
  4. 2017.07.14 Thrust bearing dimension for Goblin 380/420
  5. 2017.07.09 축혈부 고정제 참고자료
  6. 2017.07.09 첫 견적
  7. 2017.07.09 고블린 380
  8. 2017.07.09 테일모터 특성 Trex150
  9. 2017.07.09 Trex 150
  10. 2017.07.09 테일모터 Trex150

자이로 전원 커패시터 추가(고블린3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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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콘의 RNL 시리즈 콘덴서 입니다.
니치콘 RNL1C222MDS1 : 2200uF 16V, 10*20, $1.921
니치콘 RNL1C122MDS1 : 1200uF 16V, 8*20, $1.198
니치콘 RNU1D391MDN1 : 390uF 20V, 8*11.5, $1.398

파나소닉의 FS 시리즈 콘덴서 입니다.
파나소닉 EEUFS1C222L : 2200uF 16V, 10*25, $0.721
파나소닉 EEUFS1C182 : 1800uF 16V, 10*20, $0.600
파나소닉 EEUFS1E122 : 1200uF 25V, 10*20, $0.600
파나소닉 EEUFS1V102L : 1000uF 35V, 10*25, $0.721
파나소닉 EEUFS1A272L : 2700uF 10V, 10*25, $0.721



1500uF 35V : 1142원/개
1000uF 35V : 876원/개
3300uF 25V : 1536원/개
1200uF 25V : 729원/개

2200uF 16V : 876원/개
1800uF 16V : 729원/개

2700uF 10V : 876원/개
2200uF 10V : 729원/개
1200uF 10V : 524.9원/개
330uF 10V : 285.5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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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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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static treatment for goblin 3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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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static discharge is rarely happen on goblin380/420, it affect servo movement or FBL system shut down.

The tail belt, tail pulley, front tail pulley act as Van de Graaff accelerator.

For safety, I use copper foil with some CA for electrostatic discharge prevention.

the inside surface of boom is not stable for some sticky material, so I clean it and applied some CA after copper foil attachment.

Safe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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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st bearing dimension for Goblin 3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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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순정, 일성, SB 베어링 순으로, 내측 레이스, 외측 레이스 순으로 1쌍씩 측정.

순정 내측 레이스 외경 9.99mm, 내경 5.295mm

순정 외측 레이스 외경 9.995mm, 내경 4.97mm

일성 내측 레이스 외경 10.005mm, 내경 5.29mm(측정 오차 큼)

일성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6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5.185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7mm




순정 내측 레이스 외경 9.99mm, 내경 5.295mm

순정 외측 레이스 외경 9.995mm, 내경 4.97mm


일성 내측 레이스 외경 10.005mm, 내경 5.29mm(측정 편차 큼)

일성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6mm


SB 내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5.185mm

SB 외측 레이스 외경 10.00mm, 내경 4.9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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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혈부 고정제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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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깁니다만, 마지막에 요약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글을 읽기 보단 첨부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355659_9639_LT4856_MRO_Primer_LR.pdf

356776_9294_LT5021_Retaining_Brochure_F.pdf

404731_Henkel_OneLoctite_guide_book_KR.pdf


반파난 고블린 380을 구해서, 베어링을 모두 교체하고 있는데,


축혈부 고정제를 이용하여 베어링을 고정시키는데, 나사 고정제에 비해 생각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록타이트 609를 사용하여 몇몇 베어링을 고정하였는데, 이게 생각보다 고정되는데 긴 시간을 요구하고, 심지어 금속끼리임에도 고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고정이 되더라도 이 정도 강도는 적당한 것인가? 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609 적용시 이쑤시개 등으로 표면을 609와 함께 충분히 긁어주고(표면이 609로 젖으라고), 또한 베어링을 끼울 때도 베어링을 약간 걸친 후, 충분한 양을 사용해 주었고, 휴지와 면봉등을 이용하여 베어링에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해 주었습니다.



록타이트 609를 사용하여 고블린 380의 테일 그립 내측 베어링을 고정시키는데, 대략 6시간 정도 지난 후 확인해 보니 어쩐 일인지 한쪽은 어느 정도 고정이 되어 있는데, 한쪽은 쑥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메인 그립 내측 베어링과 래디우스 암 베어링은 모두 원활히 고정되었습니다.


테일 샤프트가 지나가는 플랜지 베어링의 경우, 고블린 380은 한쪽은 카본 플레이트에 플렌지 베어링이 들어가고(시아노로 고정), 나머지 한쪽은 검은색 아노다이징 된 알미늄에 삽입되는 플랜지 베어링은 24시간이 지나도 고정되지 않고 쑥 빠져버렸습니다.

(609는 초기 경화 20분, 완전 경화 24시간, 스틸-스틸)


확인을 위해 툭툭 쳐 빼 내느라, 몇몇 새 베어링은 폐 베어링이 되어 버렸습니다..




위의 상황으로 보아,


원활히 고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심지어 같은 테일 그립 베어링조차도-


이유가 궁금하였습니다.


허용갭이 지나친 걸까? 견적 시 베어링 하우징이 벌어져 갭이 커진 걸까? 아니면 경화 조건이 맞지 않은 걸까?



여러모로 검색해 본 결과, (영구 고정이 아닌, 허용 갭 및 탈착 가능성으로 보아) 용도에 있어서는 609가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그러면 고정이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예를 들어 테일 플레이트의 플랜지 베어링은 아예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혐기성 고정제는 혐기성 조건에서 금속이온으로 고정이 되는데,


아노다이징 된 알미늄과 베어링의 경우는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경우는 경화에 필요한 금속 이온이 부족하므로 프라이머를 (반드시!) 사용하라고 합니다.


(록타이트 프라이머는 크게 두 종류로, 시아노 계열에 쓰는 것과 혐기성 프라이머 두 종류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사 고정제 또는 축혈부 고정제는 혐기성입니다)


첨부한 참고자료를 보시면, "활성 금속"과 "비활성 금속"이 있는데, 경화속도가 느린 것으로 보아 제 경우는 "비활성 금속"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비활성 금속에는 프라이머를 요구합니다.


프라이머는 솔벤트 있는 것과 솔벤트 없는 것으로 나누어 지고(첨부파일 참조)


솔벤트 있는 것은 록타이트 7649와 7471인데, 7649는 아세톤 용매이고-프라이머 N-, 7471은 아세톤+이소프로판올(알콜의 일종) 용매-프라이머 T-라고 합니다(저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솔벤트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7471은 배관쪽 록타이트와 쓰이는 것 같고, 7649는 세척을 겸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둘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고(어느 것을 써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만), 병에 붓으로 적용가능한 용기에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스프레이 용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스펙상의 7471은 적용 후 7일간 유효하고, 7649는 적용 후 30일 동안 유효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상 609를 사용하여 헬기에 베어링을 고정시킬 경우, 베어링 하우징을 깨끗하게 청소한 다음 프라이머로 다시 청소후 프라이머를 재 적용 후 2분간 기다린 후 609를 사용하여 베어링을 고정시키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헬기에는 빨간 나사 고정제 272 또는 273을 이용하여 베어링 고정을 하는 방법이 많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시면, 271이 과거에는 축혈부(베어링) 고정제로 추천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빨간 나사고정제 272나 273(272에 비해, 오일, 열에 강함)를 베어링 고정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해외 포럼등에는 나사고정제와 축혈부 고정제는 용도가 분명히 다르며, 나사 고정제는 베어링의 전단응력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된 물건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제조사인 헨켈에서는 써도 된다고 합니다.


제조사에서 써도 된다는데 뭐;;ㅎㅎㅎ


다만 모터 베어링의 경우, 다량의 열이 발생하므로, 내열성 유무를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요약*


0.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래요. 둘 중 하나는 전반적인 록타이트 사용 가이드이구요, 나머지 하나는 프라이머에 대한 것입니다.


1. 축혈부 고정제(베어링 고정제)의 경우 재질에 상관없이 프라이머를 꼭 쓰세요. 그게 맘편합니다.


2. 빨간 록타이트 272나 273을 베어링 고정에 쓰셔도 됩니다. 프라이머 없이요. 차후 제거시 열을 가하여 제거해 주세요(272에 비해 273이 오일과 열에 강하다고 합니다).


3. 저는 베어링 고정에는 609+프라이머7649를 쓸 까 합니다.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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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첨부파일에 축혈부 고정제 선택 가이드 추가 하였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사이트의 검색결과에 보면 같은 축혈부 고정제라도 전단 강도 등이 제각각 다르게 표시되어 있고, 프라이머 없이 사용하는 축혈부 고정제에도 프라이머를 추천해 놓았습니다.


특히 구형제품인 경우도 있으니, 보다 정확한 축혈부 고정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헨켈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ww.loctiteretaining.com

http://catalogs.na.henkel-adhesives.com/app.php?RelId=6.6.5.2.8&BookCode=asb15flx&PageLabel=126&Sgt=11&lang=enu


프라이머 사용시, 최대 강도는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 떨어진다고 첨부파일에 나와 있으며, 120도 정도 가열하면 강도가 더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가 축혈부 고정제를 고민하게 된 것은 차후 베어링 교체에도 모재에 가능하면 손상을 덜 주고 베어링을 교체할 수 있기 바랬기 때문입니다.


며칠간 609를 사용하여 24시간 이상 완전 고정 후 베어링을 다시 제거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609 강성이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특히 메인그립과 테일그립..


638, 648, 680 등등 여러 축혈부 고정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분해가 어려워도 648을 쓸 까 합니다.


SAB에 메일을 보내 648은 분리하기 너무 힘드니 다른 축혈부 고정제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확실한 고정이 가장 중요하므로 648을 쓰고, 제거할 때에는 열을 가열하라고 합니다. 록타이트 문건에는 대부분의 축혈부 고정제는 약 300도 이상의 열을 가하면 분리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축혈부 고정제는 용도에 따라 크게 close-fit(압입정도로 딱 맞게 들어가는)과 loose-fit(손으로 쉽게 밀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나누는데, close-fit은 허용갭이 작은 편이고, loose-fit는 허용갭이 큰 편입니다.


close-fit에는 603, 609, 648을 추천하고, loose-fit에는 638과 680을 추천합니다.


메인그립과 테일 그립의 베어링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loose-fit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만, loose-fit 제품이 팽창정도가 더 클 것 같아, 혹시 모를 팽창에 메인 그립을 보호하고자 close-fit을 중에서 고르고 싶었고, 결국 648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매뉴얼에 추천하는 물건... 물론 분해는 가열해야 가능합니다만..


분해시에는 가열을 각오하고, 648을 쓰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모터 베어링의 경우 헬기 부속 중 가장 고속으로 회전하므로 열이 다량 발생할 걸로 생각됩니다.


내열성 축혈부 고정제는 620입니다. 648은 180도, 620은 230도 까지 허용됩니다.


안전 정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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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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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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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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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모터 특성 Tre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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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 모터를 쓰는 티렉스 150의 테일 모터를 복수로 관찰해 본 결과,


코깅 토크의 편차가 상당히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샘플은 얼라인제(3개)와, 링스에서 나온 옵션 테일모터(다수), 그리고 오버스카이 물건(다수)이었습니다. 오버스카이와 링스 물건은 같은 물건이라는 소리도 있고, 링스 코일이 20um정도 더 굵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LCR미터로 측정한 각 폴 간의 L, R 값으로 볼 때는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순정과 링스, 그리고 링스 물건들 끼리에서도 코깅 토크 및 자석 크기, 두께 등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아스테로이드 디자인의 주인장인 Dylan에 말에 의하면, Trex150의 메인모터의 경우,


기체 세팅은 검은색 블레이드, 피치 12도, 오버스카이 8000Kv 테일모터이고,


코깅 토크가 큰 모터 : 최대소모전력 45W(@6.1A), 최대 7180RPM, 평균 6300RPM : 상대적으로 더 부드럽고, 꼬리가 좀 더 잘 잡힘


코깅 토크가 작은 모터 : 최대소모전력 45W(@6.1A), 최대 7500RPM, 평균 6300RPM : 상대적으로 더 파워풀하게 느껴짐


이랬다고 하는데,





TREX150 원래는 8000Kv 모터에 42mm(순정) 또는 47mm 정도 직경의 프롭을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 중간에서 처럼 모터 벨의 자석을, 원래 6개에서 12개로 늘리면 4000Kv 로 된다고 합니다. 대신에 65mm 프롭을 썼다는데, 이 경우 어떤 장점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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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x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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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헬리의 헤드와 125미리 로터를 장착하면 상당히 커집니다.

마이크로헬리 헤드는 로터 고정 볼트간 거리가 타 로터헤드에 비해 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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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모터 Tre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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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에 쓸 건 아니고, 다른 데 쓸 일이 좀 있어서,


티렉 150용 테일 모터를 몇 개 샀었습니다.


그런데, 좀 특이한 점을 발견하여 글을 씁니다.



다른 브러시리스 모터에도 같은 상황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



티렉 150용 테일 모터는 제가 알기로 순정 얼라인, 링스헬리, 오버스카이에서 나오는 것이 있는데, 


티렉 150시절 초창기에는 오버스카이에서 받아 쓰다 이후에는 얼라인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메인모터의 경우 오버스카이 물건이 힘이 더 좋다고 알고 있고(대신 수명이..), 테일의 경우에는 얼라인 것이 더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링스에서 나오는 테일 모터는 헬리프릭에 보니 오버스카이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코일이 좀 더 굵다나...



티렉 150용 테일 모터간에 어떤 개체 차이가 있냐면,


"자석의 자력이 다르다"


입니다.


흔히 코깅이라고 하나요? 그게 모터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물론 아리까리 할 정도로 미세하게 차이 나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손가락으로 돌려 보았을 때, 꽤 크게 차이가 나는 것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의 예에서는, 링스에서 나오는 테일모터 중, 옆면에 링스 마킹이 된 것과 되지 않은 것이 있는데, 링스 마킹이 들어간 테일 모터는 코깅이 약하게 느껴지고, 마킹이 없는 것은 코깅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마킹 유무를 떠나, 코깅 차이가 손가락으로 느껴질 정도니....


예전에 카페매니저분께서 티렉 150 관련 쓰신 글 중에서 : http://cafe.naver.com/rchug/30585

"5. 컴펜세이션

테일모터 견적이 자주 나는데

기본매뉴얼에는 없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역시 세부매뉴얼에 있네요.

공장에서 자이로에 기입된 테일모터의 보상치가 있는데요.

이게 테일모터 교환시마다 보상치를 다시 지정해줘야 됩니다.

간혹 테일모터 교환후 테일이 흐르면 이걸 자이로내에서 다시 지정해줘야 됩니다.

이거 모르면 계속 엉뚱한것만 갈게 될수도...."


이렇게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테일 모터 교환시마다 보상치 재설정을 해 줘야한다.. 라고 하셔서, 이게 무슨 뜻인가 싶었습니다. 변속기가 학습을 하나?(자동차 ECU처럼) 모터 개체차가 있나? 싶었는데, 실제로 모터 개체차이가 있습니다.



브러시리스 모터의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가 네오디뮴 자석이고,


또 헬기용 모터에 사용되는 자석은 고온에 잘 견디는 성분비(비싼..)로 만든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희토류다 보니, 공급에 따라 편차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마이크로에서나 이렇겠지요? 중대형기용 모터에 이런 편차가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기에는 좀 무리인 것 같습니다만,


재료 특성 상 로트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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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Nd 자석의 경우 N45, N50, N55 등의 등급이 있고, 자속과 고온특성이 각각 다름.


주로 숫자가 올라갈 수록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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