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모터 특성 Tre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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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 모터를 쓰는 티렉스 150의 테일 모터를 복수로 관찰해 본 결과,


코깅 토크의 편차가 상당히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샘플은 얼라인제(3개)와, 링스에서 나온 옵션 테일모터(다수), 그리고 오버스카이 물건(다수)이었습니다. 오버스카이와 링스 물건은 같은 물건이라는 소리도 있고, 링스 코일이 20um정도 더 굵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LCR미터로 측정한 각 폴 간의 L, R 값으로 볼 때는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순정과 링스, 그리고 링스 물건들 끼리에서도 코깅 토크 및 자석 크기, 두께 등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아스테로이드 디자인의 주인장인 Dylan에 말에 의하면, Trex150의 메인모터의 경우,


기체 세팅은 검은색 블레이드, 피치 12도, 오버스카이 8000Kv 테일모터이고,


코깅 토크가 큰 모터 : 최대소모전력 45W(@6.1A), 최대 7180RPM, 평균 6300RPM : 상대적으로 더 부드럽고, 꼬리가 좀 더 잘 잡힘


코깅 토크가 작은 모터 : 최대소모전력 45W(@6.1A), 최대 7500RPM, 평균 6300RPM : 상대적으로 더 파워풀하게 느껴짐


이랬다고 하는데,





TREX150 원래는 8000Kv 모터에 42mm(순정) 또는 47mm 정도 직경의 프롭을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 중간에서 처럼 모터 벨의 자석을, 원래 6개에서 12개로 늘리면 4000Kv 로 된다고 합니다. 대신에 65mm 프롭을 썼다는데, 이 경우 어떤 장점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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